노트북 더이상 무겁고 두껍지 않다!!


저는 요즘 정말 얇고 가벼운 노트북 센스 시리즈 9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9은 무게가 16.3mm의 두께에 (노트북 중 가장 두꺼운 곳의 두께가 16.3mm) 1.31kg의 무게로 획기적인 두께와 무게로
사용자에는 최강의 이동성과 최저의 운동성(무거운 노트북은 완전 운동기구나 다름없죠 ㅋ)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일상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거의 사무용도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얇고 가볍다는 최대의 장점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노트북을 설명하기에 앞서 우선 짧은 영상을 통해 노트북의 간단한 특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영상에서 보시는것 처럼 좌우측의 단자들과 듀랄루민 소재의 튼튼한 바디도 센스의 자랑이며
슬립 상태에서는 3초만에 바로 사용이 가능한 것도 특별한 자랑입니다.

게다가 요즘 스마트 폰으로 적용되어 있는 멀티 터치 기능으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도 하며
야간에 노트북을 사용할 때에는 주변의 밝기에 따라 키보드의 자판이 오토라이팅이 되는 기능도 포함하여
키보드의 글자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여, 일부러 불을 켜지 않아도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수석에 올려놓고 찍은 시리즈 9 입니다.
보통 자동차의 엉덩이 시트 양쪽에는 운전자가 주행중 움직이지 않도록 두께감이 느껴지는 패딩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패딩이 훌쩍 올라와 보일정도로 시리즈 9은 두께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는 평소에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동차에서 220V 인버터를 가지고 다니면서 블로그나 이메일등의 관리를 하기도 하는데요, 이전의 노트북과 비교해서 훨씬 늘어난 배터리 사용시간으로 시리즈 9을 사용하면서는 220V 인버터와 충전기를 갖고 다니지 않아도 하루 정도의 사용량은 충분히 커버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 노트북 사용시간이 들쭉날쭉 하긴 하지만, 사무실이 아닌 차 안에서 노트북을 이용할 때의 시간이
시리즈 9을 사용하면서는 5시간을 넘긴적이 없었는데요...


사실 이전의 노트북은 사용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가볍고 얇으면서 사용시간도 길어진 시리즈 9은 상당히 좋습니다.






예전에 시리즈9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강사님이 설명하시면서 들고 있는 리모콘의 두께와 비교해도 너무나도 얇은데요
수치상으로도 노트북의 가장 두꺼운 부분이 16.3mm라니...

그냥 느낌으로는 갤럭시S 2를 두 개 겹쳐 놓으면 시리즈 9 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실제로 비교해보면 갤럭시S 2 2개의 두께도 되지 않는것이 신기합니다.
(노트북을 펴면 키보드가 있는 바닥은 갤럭시S 2와 두께가 비슷하고, 화면이 보이는 곳은 갤럭시S 2 보다 얇습니다)





스마트폰의 최고 얇은 갤럭시S 2와 노트북에서 가장 얇은 시리즈 9 을 함께 사용하니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하네요 ㅎㅎ;;;
그냥 첫 사용 느낌은...



한 눈에도 얇으면서 고급스러운 소재라는게 느껴지고

들어보니 가볍고...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돌려보니, 빠르게 잘 돌아갑니다.









그리고, 오토라이팅 덕분에 야간 작업시 불을 켜지 않고 해도 되는 편리을 갖춘 키보드의 기능과
기존의 키보드와는 확연히 다른 터치감을 전달해 주는 (마치 촉촉한 느낌의...) 패블 키보드의 적용
 멀티 터치와 재스쳐 기능이 되는 터치 패드로 실제 사용함에 있어서도 기존의 노트북과는 많은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동차 블로거라서 차에서 사용할 때가 많을것 같은데요, 리뷰를 하는동안 즐겁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일단 얇고 가볍다는 것은 1초만에 느낄 수 있는 최대의 만족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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